베란다 조명과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에어로치노는 꼭 함께 구매하시길.
2022. 2. 4. 22:19ㆍ제주살이/베란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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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건전지로 불을 밝히는 몇 거지 소품으로 화분 사이를 장식하고, 거실에서 바라보니 기분이 좋다. 이때는 무탈이가 물애기였던듯하다. 역시 아기가 뒷집지 않고, 누워만 있을 때가 좋을거라는 주변 유경험자들의 말을 지금은 이해한다. 물애기가 좋았다는 것을. 하하

인터넷에서 구매한 크리스마스 조명 소품도 이은이 옆에 놓아본다. 뒤에 여인초는 새순을 올려낸다.

네스프레소 넥스트가 조금 저렴해서 3대를 돌려보내고, 마지막으로 속는샘치고 플러스를 구매했다. 넥스트 첫 구매시 물이 흥건하게 새는 바람에 반품, 다시 온 제품은 속 포장도 안된 어디서 쓰다만 물건이 오고, 다시 받은 제품도 역시 물이 흥건하게 흘러서 그냥 반품. 며칠 있다가 플러스를 마지막으로 구매했는데 , 아직 이상 없이 맛있게 먹고 있다. 차라리 플러스가 좋은거였다면 몇 달 동안 잘 쓰고있다. 두 번의 반품으로 재 구매로 귀찮고 짜증도 많이 났지만, 바우처는 유효하게 살아있어서, 캡슐은 많아졌다. 네스프레소의 고객응대팀은 나름 겨육이 잘되어 있는거 같은데, 회사 정책이 살짝 쓰레기(반품된거 돌려쓰는 듯), 괜한 컴플레인에 직원들만 고생하는 듯.

네스프레소에서 나온 우유거품기 에어로치노도 함께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참 세상 좋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서 어지간한 커피숍 라떼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구만. 네스프레소 버츄오는 에어로치노와 함께 구매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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